Currnet Exhibition


XAOSMOS

카오스모스

 <국대호>
27 Fabruary - 30 March 2024

사람의 기억이나 일생의 사건들을 나열하여 한편의 영화처럼 재구성한다면 어떤 형태를 지니고 있을지 예상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는 표현처럼 장면으로 빼곡히 채워진 필름의 모습이 떠오른다. 국대호는 자신의 기억과 해석을 색과 붓질에 투영하여 실록 사관처럼 캔버스에 기록하며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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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coming Exhibition


ReincarnatioN

<김미현&박장배>  

12 April - 4 May 2024